진리자체가 되어 분별이 없어지고 보니

진리자체가 되어 분별이 없어지고 보니     

깨달아 아무것도 아는 것이 없고

업 장(業 障)을 다 녹일 때!

진리자체라!

멍청이가 되어 과거를 돌아보니-----

인생에 있어서 내 것은 아무것도 없더라!

못 깨달은 사람들이 자기가 아는 것 만큼 그 속에 갇혀서(어항의 고기)

자기가 잘 났다고 분별을 하고 있지만

우주에서 내려다 보면 바다의 거품과 같은 것이라!

인간은 각자가 타임머신(살아온 삶)대로 흘러갈 뿐이고

인과 법칙에 의한 프로그램의 저절로일 뿐이다.

못 깨달은 중생 들이여!

이 혼돈시대를 살아가는 방법은?

깨달음 공부를 시작을 하든지?

아니면 이 모든 것은 내 탓임을 깨닫고

감사함으로 살아가는 것이 참 행복이다.

지금 생각을 일으켜 보니

후천개벽의 시대가 열리기 시작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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