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누구인가를 못 깨달으면 인생 자체가 가짜이다.

내가 누구인가를 못 깨달으면 인생 자체가 가짜이다. 

 
가짜는 세뇌된 틀을 말하고 눈뜬 봉사라!


제일 먼 져 깨달아 내가 누구인가를 찾아라
!

내가 누구인가를 모르는데 눈뜬 봉사가 무엇을 한단 말인가?

눈뜬 봉사를 상상해 보라 얼마나 답답한가?

내가 누구인가를 깨닫는 것이---

사랑을 깨닫는 것이고(사랑이 하나님 부처님이라)

사랑을 깨닫고 업 장을 다 녹여 사랑 자체가 되어야

진리자체의 빛이다.

사랑자체가 되면 모든 사람을 사랑을 하고

사랑을 하는 자체가 행복이라!

깨달음 공부를 하여 내가 누구인가를 찾으면 불교의 용어로는 견성이고

깨달음 공부의 입문이라!

견성(見性)이후 업 장을 녹이기를 시작을 하여 업 장이 다 녹으면

자기자신이 자등명의 빛이고 진리자체의 빛임을 각인을 한다.

진리자체의 빛이 내가 바로 생명이요 진리요! 길이고 빛이다.

진리자체의 빛이 사랑자체이고 사랑의 실천 자체이고 불공의 실천자체이다.

진리자체의 빛이 대 지혜대 자유대 해탈부활 성불이고 영생이라!

진리자체의 빛이 되지를 않으면 견성을 해도 가짜라!

깨달음 공부를 하는 사람도 업 장을 다 못 녹이고

견성에 머무는 사람이 대 다수이다.

견성에 머물면 번뇌 망상이 없어지지 않는다..

번뇌 망상이 거울에 때이고 가짜이다.

이 가짜를 진짜라고 착각을 하고 살아간다.

깨달음 공부를 하는 대 다수의 사람들이라!

깨달음공부를 하는 사람도 착각을 하는데-----

하물며 깨달음을 모르는 중생들이야 말 할 것도 없다.

안타까운 세상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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