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음의 완성은

 깨달음의완성은?    018.6/16.A
법의 완성이라!

자기가 “이거( 불이법! 공)를 깨닫고(체험! 통함)
이거자체! 감사함자체”로  존재를 말한다

앎과 습관이라는 마음”이 없어진 “침묵”!이고
이거자체”로 존재라!
이거자체는 말로 설명 할 수가 없고 오직 체험 뿐이라!— 활활 타는 살아있는 공을 말 함이라)

마음이라는
분별의 때가 없어지고
분별이 끊어지고
감사하지 않는것이 없는 “감사함자체!”를 말한다

일체가 “내 탓”으로
죽음이 와도 감사함이여!라고
외칠 수가 있을 때라!

오직 앎이 없는 침묵과
감사함자체라!

육신 이라는 자기는 “인연”이라는
직관”만 흐를 뿐이라!
일체의 번뇌”에서 벗어난다
해탈 열반 구원 받음 이라!

🎽자기가 가진것에 감사함을 발견을 하고
“”감사함을 보답 함을 위해 인생을 줄 김을 말 한다””
과연 몇이나 될 꼬?

덧글

  • 지성의 전당 2018/07/10 22:20 # 삭제 답글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3377876
    ‘나는 누구이며 무엇이다’를 기본적 자기 정의로 전제하고서 ‘나는 누구이며 무엇인가?’라는 ‘존재’적인 측면의 의문을 해결하려고만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의문을 해소시키기 위해서는 육신과의 동일성으로 비추어진 ‘지금의 나’ 즉 ‘나는 누구이며 무엇이다’라고 전제로서 여기고 있는, 그 믿음을 먼저 해체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정말 ‘나’는 누구이기는 한 걸까?
    정말 ‘나’는 무엇이기나 한 걸까?
    지금까지 당연시 여기고 있던 이것이 정말 ‘나’일까?

    ‘지금의 나’에 대한 믿음을 먼저 해체하는 것이 진정으로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답을 찾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믿음을 해체하고 나면, 남는 것은 오직 “나는 누구인가?”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그 측면에서 “나는 누구인가?”는 지극히 상식적이며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 출처 : 불멸의 자각 www.uec2018.com

    정말 '나는 누구인가?'에 대해 궁금하시면
    '불멸의 자각' 책을 추천해드립니다.
    '나는 누구인가?'에 대해서 가장 잘 나와 있습니다.
  • 저절로 2018/10/20 07:48 # 답글

    깨달음은 말과 글 속에서는 없지만?
    말과 글의 방편을 통하여야 깨달을 뿐이라!
    "선"을 통하여 깨달음만이 자기 확인이라!
    오직 밝은 은 선지식을 인연하지 않고는 절대 불가라!

    혹시나 하고
    인연을 회행 합니다
    유튜브
    무심선원!-- 육조단경 서울 외 많은 설법!
    모든것은 인연따라 이루어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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