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실을 누가 알겠는가?

이 사실을 누가 알겠는가?         017.11/02.A

일체가 '내 탓"이라!
현재 지금이 살아온 삶의 결과라!

도를 찾고보니!
생과 사란?—연기(인연)의 꽃이라!
죽음!질병!재앙! 마져도 연기의 꽃이라!
“연기는 인과법칙에 의해 나타난 현상을 말한다”

인생은
조상의 DNA와 자기인연(내 탓)인!
연기(인연)가 흐를 뿐이라!
우주 법칙인 불생 불멸의 기준으로는
연기 “현상”이 구름같이 흘러간다

***분별로서 보면 좋고 나쁨이 있지만?
우주에서 보면?
연기현상인 “이거”의 에너지가 변화 함이라!
무위 이! 무 불위! 고
(함이  없음이! 못함이 없어라)
인간 개개인 각자가
인연의 꽃이라!
“내 탓”의 꽃이라!

도(진리)를 찾고 보니
한치의 오차가 없고
도의 완성은 해탈 열반이라!

“노자 도덕경”의 말을 빌리면?
“천망회회는 소이불실이라!
하늘의 거미줄은 누구도 통과 못 한다는 뜻이고!
자기가 지은 죄는 갚아야 소멸 하는 것이라!

깨달은 나는 누구인가?    017.11/03.A
이름하여!”이거(불이법:마음)”라!
온 우주가 “이거”하나라!
알 수도 없고!말 할 수도 없는 불생 불멸이라!
***그래서 노자 도덕경에서
도가도! 비 상도!
명가명! 비 상명!이라 말 했다

“이거”가
나와 우주이고 자성!  법성!이고 불생불멸이라!
이 우주는 “이거”에서 인연따라!
만법 귀일!에서 일귀하처! 로 변화하고 있고?
주역에서 무극에서 음양오행 으로 변화라!
불법 에서는 존재하되 실체가 없는 부처라는
무상! 무념!무주!라!
***못 깨달은 중생은 자기가 부처인줄 모르고
착각 속에서 고통으로 허우적 그리는 것이라!
***그러나 깨달은 부처는
여여 하구나!
이 여 여가! 고승의 법 문!
“산은 산이고 물은 물이로다”
해탈 열반이라!
아침 산행중 일공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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