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진짜 인간인가?

나는 진짜 인간인가?           017,8/01,A
진짜인간과 가짜인간의 비교는?
자기가 누구인가를 "알고 모름"의 기준이라!

***진짜인간은?
깨달아 내가 누구인가를 아는 사람!
이름하여---마음! 빛! 의식! 이거(불이)! 라는 직관으로 살아가는 사람이라!
부모 미생전"의 나로 돌아가 얼굴에 광체가 나고 어린애 같은 사람
즉 이름하여 부처라!

***가짜 인간은?
""태어난 이후 본능인 욕심에 중독된 눈뜬 장님을 말하고
못 깨달아 자기가 누구인지를 모르는 사람을 말한다
태어난 이후로 배운 지식과 업과 업장으로 즉 생각으로?
자기 아는 것 만큼 자기교만에 빠져 살아가는 사람이라!
대 다수의 중생은 여기에 속한다
또 교만의 역풍으로 교만이 깨어질때~~~
참회하지 못하고 원망이나 원한으로 좌절하거나 자살을 하는 사람이라!
중생들은 죽을때 까지 ~~~
참회하여 진리를 찾지 못하고 채우고 구"하는 일에 끝도 없이 흘러 간다
진리를 찾을때 까지 끝없는 "영사기"! 가 돌아 간다
이게 바로 윤회라! 

***부처를 도인이라 하지!
도인이란?
비움의 완성으로  "모름의 뫈성"을 이룬 사람이라!
아무것도 아는 것이 없는 이거(불이: 마음: 부처)"라!
그러나 물으면 모르는 것이 없구나!
비움의 완성!평범의 완성이라!

행동은 ?
침묵으로 태양! 하늘! 비! 바람1 물!과 같다
여여부동으로 --오직 "무 주상 보시"만  존재하는 것이라!!
***중생은?
단 1초라도 편안함이 없이 번뇌와 망상이라는 긴장! 초조!불안! 공포가
항상 바람같이 일어나는구나!
또 번뇌 망상이 당연한 것이 인생이라! 생각을 하는 구나!
부처가 중생을 보면 안타까울 뿐이지만???
***이상을 비교를 하면 어떻게 살아야 할지? 답이 나오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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