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나는 누구인가? 1 015,3/4
대 다수의 중생은 자기가 누구인지 모르고 생각 없이 살아가는구나!
현재의 나는 자기조상의 DNAD와 자기의 살아온 삶의 결과물이고 화신(化身)불(佛) 이라!
이상의 말은 깨달으면 알지만?
못 깨달으면 중생이고 고통이고 나라!
깨달으면 부처(무심)이고 감사함의 환희(歡喜)심(心)이 나라!
인간은 자기가 자기를 모른다
이타(利 他)가 자기를 알뿐이라!
언제나 자기자신을 바로 보고 찾아라!
부처도 자기가 부처인줄 모르는데 어찌 중생이 자기자신을 알 손가?
자기자신을 알라!
유명한 “소크라데스”의 말씀 아닌가?
현재의 나는 자기조상의 DNA와 자기의 살아온 삶의 결과물이고 화신(化身)불(佛) 이라!
불교의 절대적인 3가지 진리 중에서 자업자득의 진리라!
(기독교에서 씨는 뿌린 대로 거두리라! 천주교에서 “내 탓”이요!)
자업자득(自業自得)이 저절로”이고
저절로가 부처이면서 중생이고 함께 존재를 한다
세분하면 부처는 영원히 존재 하지만 ---
중생은 인연 따라 저절로 윤회를 하고 있을 뿐이라!
이 말은 인연이 있는 사람은 깨닫고 성불(부활)하고
인연이 없는 사람은 깨칠 때까지 윤회한다는 말이라!
이 세상사! 어떤 고통도 “내 탓” 아닌 것이 없다!
내 탓이라는 자업자득의 진리만 깨치면 다 깨친 것이다
고통이 올 때 마다 “내 탓”아닌 것이 없음을 깨닫고
참회 속에서 살면 어느 순간 자등명의 빛이 나타나 자기를 지혜로 인도 하리라!
자등명의 빛이 업 장이 다 녹은 자리! 생각이 끊어진 자리라!
자등명의 빛이 미혹(迷惑)과 집착에서 벗어나 속박에서 벗어난 해탈의 자리라!
현재의 나는 누구인가?2 015.3/18
살아온 삶의 판단의업장에 대한 결과물이라!
판단이 바로 인생이다
판단이 인격이고 능력이라면 판단의 주최는 누구인가?
판단은 마음이 하는데?
마음은 무엇이고 어디에 있는가?
마음은 유심(有心)과 무심(無心)으로 나누어 지고
무심(無心)의 본래의 마음이고 진리의 마음이라!
유심(有心)은 업 장의 마음이고 때묻은 마음이라!
중생은 업 장의 마음으로 판단을 하고
부처(각자)는 본래의 마음인 직관으로 판단을 한다
판단이 인생의 운명이라!는 사실을 깨닫기 바란다
깊이 깨닫기 바란다
판단이 인격이고 능력이라면? 015.1/16
판단은 어디서 나오는가?
중생은 업 장(스트레스)에서 나오고
각자(覺者)는 직관에서 나온다
업 장은 모순이고 직관은 진리라!
그러면 어떻게 살 것인가?
업 장을 녹이는 것이 진리인데?
현세는 신 자유주의 돈만 있고
“진리인 인과법칙(因果法則)과 자업자득(自業自得)”이 무너진 세상 아닌가?
고로 현실은 혼돈이라!
돈은 진리가 아니니 인과법칙대로 크게 깨어지리라!
또 기대 하시라!
현세의 높은 사람들은 대 다수가 위선자들의 집합체가 아닐까?
정체성이나 사명감 하고는 상관없이?
끼리 끼리 봐주고 야합하고 밀어주고 당겨주고 공동의 이익을 위해서?
높은 사람 수난 시대가 올 것이다
인간의 인격과 능력의 기준은? 015.1/15
사물의 판단능력이라는 사실을 아는가?
판단능력을 키우는데 전력투구하는 것이 인생의 길 아닌가?
그 길은 채움이 아니고 바로 비움의 길이라!
찰 라의 판단이 운명을 좌우한다는 사실을 아는가?
일념 삼천(一念 三千)을 아시는가?
찰 라의 한 생각이 우주의 제법(諸法)인 모든 것을 담고 있고
찰 라의 화살 하나가 3천리의 길을 가른다.
일념(一念)이 5관(안,이,비,설,신)의 판단 능력이고
또 5관의 세뇌만큼 세뇌의 때가 묻어 판단이 흐려짐이라!
반대로 5관이 깨끗한 것만큼! 직관(直觀)이고 진리이고 빛이라!
인간은 판단이 능력이라는 사실을 대 다수는 모르고 자기 잘난 교만으로 살아간다
시비분별이 교만이고 업 장(業 障)이고 마음의 때라!
마음의 때만큼 잘못된 판단이 이루어진다는 사실?
판단의 벽돌이 모여 인생을 이루니 현재의 나가 벽돌의 집합체라!
못 깨달은 중생들은 업 장(스트레스)이 자기이고 업 장이 굴러다닐 뿐이다
반대로 빛의 촉광만큼 잘난 잘남이라!
빛이 되는 길은 욕심을 비우는 것이요!
비우는 것만큼 빛이요! 무 주상 보시만큼 촉광이라!
최고의 촉광은 태양이라!
태양은 삼라만상을 살려도 살린다는 말이 없네!
겸손의 극치라!
가장 소종한 것이 항상 비추어주니! 우매한 인간은 태양의 고마움을 모르네!
가장가까이 있고 너무 흔하기 때문에 모르고 살아간다.
그것뿐이랴!
공기 물 불 부모 나의 인연들 모두 부처들이라!
안타가운 세상이여! 우매한 중생들이여!
깊이 깨칠 때 우매에서 벗어나는 길이고
채우지 말고 비워서 또 깨쳐서 판단능력을 키울 때 대 자유인이 되리라!!
업 장이란 무엇인가? 015.1/16
다른 말로 스트레스라! 또 어디에 있는가
전생의 여 한(餘 恨)으로 부모를 통해 내가 태어나고
내가 태어난 이후 부모의 은혜를 몰라서 못 갚는 것이 여한(餘恨)이고
인간이 태어나면서부터 각자 현재까지
1)욕심으로 자기자신(양심)을 속인 마음의 때!
2)지식이라는 가짜 정보! 즉 앎! 이라는 마음의 때!
3)인간의 여한(餘恨)이 내 탓”이라는 것을 모르는 어리석음!이라는 마음의 때!
위의 세 가지의 마음의 때와 여 한(餘 恨)이 합쳐서 나의 업 장(業 障)이고
업 장으로 인해 집착(執着)을 불러들이고 집착으로 인해 생각을 만들어내는 것이라!
생각이 바로 자기이고 생각이 고통이라!
비유하자면
투명한 유리(불성)에 쌓인 먼지라!
이때부터 자기는 없고 먼지라는 의식이 움직인다
다른 말로 업 장 내지 스트레스가 바로 가짜 마음이라!
그래서 자기는 없고 업 장인 스트레스가 굴러 다닐 뿐이라!
수행은 마음의 때를 벗기는 것이라!
다 벗기고 나면 태양! 감사함 자체!
바로 사랑의 표시인 “무 주상 보시”이고 최고의 진리니라!
그러나 인간은 자기 욕심 때문에 어렵기도 하고 무 의식인 마음의 때를 모르기에? 더 어렵다
또 업 장은 어디에 있는가?
구체적으로 있는 데는 없고 업 장이 녹으면 단전이 열리면서 인당에서 불빛이 나오는데 바로 삼매이고 지혜이고 직관이라!
결과적으로 업 장도 양심도 단전에 있다고 보면 되지 않을까?
직관은 준비가 없고 “찰 라”라!
오직 업 장만 녹으면 빛이라!
오매불망(寤寐不忘) 이완(弛緩)과 참회(懺悔) 참선(參禪)으로 얻은 결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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