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 파의 실상에 대하여! 012.8/21
호랑이 자기 말 하면 나타난다는 우리나라 속답을 세기며!
우주의 공간에 꽉 차 있는 것이 빛이라!
빛이 깨달음의 자기 마음이라!
다른 말로 마음을 깨달으면 하나님! 부처님! 이라는 편재라!
삼라만상이 하나이고 마음의 형상이라!
이 우주에 꽉 찬 마음의 세계 시공(時空)초월(超越)이라!
마음의 생각을 일으키는 즉시! 상대에게 전달된다
이 상대는 무생물까지 포함이 된다
이 염(念) 파(波)!를 깨닫고
언제나 좋은 쪽으로 사랑하는 쪽으로 찬양을 하라!
그러면 산울림으로 곧 바로 돌아오더라!
못 깨달은 중생들은 이 사실을 모르고 욕심이라는 본능으로 살아가니
현세는 온 천지가 욕심 천국이라!
욕심 천국은 바로 시기 질투 원한 모함 비난의 경연장이라!
욕심의 경연장이 현실이고 아비규환(阿鼻叫喚)의 세상이라!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재앙은 미움과 원망이라!
깊어지면 스트레스요!
더 깊어지면 한(恨)이요!
더 깊어지면 암(癌)이요!
더 깊어지면 사망이라!
대 다수의 중생들은 대 다수가 알게 모르게 욕심이라는 암(癌)으로 사망을 한다
행복 하려면 욕심을 녹여라!
미움 원망을 녹여라!
미운 사람을 위해 찬양을 하라!
미운 사람이 없어지면 빛이 나타나고 수호천사와 행운이 함께한다
대상의 “생명에 대해 감사합니다” 라고 암송을 세 번 이상을 하면 대상과 내가 하나가 되어
미움과 원망이 살아지니 바로 빛이라!
빛이 내 안에 있는 하나님이요! 부처님이라!
감사함이 우주자체이고 자등명의 빛이고! 012.4/5
빛이 지혜이고 진리이고 수호천사라!
누구나 평등하게 다 가지고 있는 사랑의 표현인 감사함을 깨닫고 나면
우주전체가 감사함으로 꽉 차 있는 것을 발견한다
감사함의 종목과 대상을 발견하여---
찬양을 하는 것이 깨달음의 완성인 진리자체의 빛이다.
삼라만상이 감사함의 종목과 대상이지만 기본의 대상은
생명! 건강! 풍요! 지혜라!
지극정성으로
생명에 감사하면 건강이 나타나고
건강에 감사하면 풍요가 나타나고
풍요에 감사하면 지혜가 나타난다
지혜가 바로 빛이고 감사함 자체이고 수호천사이고
수호천사와 언제나 함께 하니 환희(歡喜)자체라!
체험의 실상을 이야기 하면(5년간 철저한 수행)
감사해 하는 것만큼 업 장이 녹고 업 장이 녹는 것만큼 빛이라!
반대로 불평 불만을 하는 것만큼 업 장이 생기고 업 장만큼 집착이고
집착만큼 생각이고 생각만큼 고통이요!
고통만큼 스트레스요!
스트레스 관성법칙으로 스트레스만큼 재앙을 불러들이고 꼭지 에서는 폭발로 파멸이라!
감사함을 깨닫는 방법은 012.7/3
욕심을 죽이는 것이고 죽이는 것만큼 감사함이고 지혜이고 빛이라!
자기교만 속에서 살다가 ---
생사를 거는 고통으로
처절하게 깨어져 처절하게 참회를 하고 나면 못 났음을 깨친다
살아 있는 목숨만으로 감사합니다” 라고
이때는 나라는 자존심! 비밀! 체면이 다 소멸되고 나면
텅 빈! 자등명의 빛이고 진리자체라!
이때 살아 있음 자체가 감사함이라!
인생 최 밑 바닥이라!
체험을 하지 않으면 모른다
처절하게 깨어지는 방법은 2가지가 있는대 ---
첫째 인위적인 것!---생사를 걸고 수행을 통해서(엄밀한 의미에서는 이것도 인과다)
둘째 자연적 속에서 인위적인 것! –--과거의 인과에 의해 저절로 나타난 것
감사함을 깨달음이란? 011.3/27
나와 지구와 우주는 사랑이라는 공동체이고 사랑자체라!
(전체 속에 개체 있고 개체 속에 전체가 있다)
사랑의 표현이 감사함이고
감사함이 사랑의 대상을 기쁘게 해 주는 것이라!
인간이 태어남 자체가 우주로부터 선택 받음이고 빛인데----
본능인 욕심에 눈이 가려 빛이라는 “감사함”을 잊어버림이라!
모두 다 세뇌의 욕심공부 때문이야!
이것이 어리석음이고 이 어리석음을 깨는 것이 감사함을 깨달음이라!
인생에 있어서 내 탓 아닌 것이 없음을 깨닫고
죽음도 내 탓이고 시련도 내 탓이라!
내 탓이라고 참회 하는 것만큼 업 장이 소멸하고
업 장(業 障)이 다 소멸을 하면 감사함 자체가 빛이라!
빛의 생활이 감사함을 깨달음이라!
감사함을 깨달으면 “감사함 자체”이고 빛이라!
빛은 진 여(眞 如)이고 불생불멸(不 生 不 滅)이다.
빛의 생활이란?
상극(相剋)과 인과(因果)를 깨닫고 나면 일체 분별이 없어져
현재에 아름답지 않은 것이 없고
현재에 기쁘지 않은 것이 없고
현재에 감사하지 않은 것이 없고
현재 만나는 대상이 칭찬의 대상이고
순간 순간 불공의 삶이 저절로 이루어진다..
또 수면 중에는 “청정 법신 비로 자나 불”로 깨어 있으니
완전한 영생의 천당 극락의 싦 이라!
빛의 삶을 이룩한 사람은 인간 향기가 “저절로” 온 몸에서 풍겨 나온다.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