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와 악은 무엇인가?

죄와 악이 무엇인가가?    01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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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부처가 무엇인지 못 깨달음이고!!

못 깨달음은 욕심 때문에 사랑과 부처의 근본(뿌리)은 우리 모두 하나라는 사실을 모름이라!

사랑은 너와 내가 하나이고

부처는 너와 내가 하나라는 무심(無心)인데 못 깨달아 모름이라!

너와 나는 한 뿌리이고 불교와 기독교도 말만 다를 뿐! 근본은 하나라!

성경과 불경의 말씀을 빌리면!

삼라만상은 성경 --성부의 성령이요! 불경법신의 화신인데!”무명으로 모를 뿐이라!

이것을 아는 것이 깨달음이라!

목숨 걸고 깨달음이 윤회를 벗어나는 길!

깨칠 때까지 영원히 윤회이고 고통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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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부처를 못 깨달아 감사함을 모르거나 잊어버리는 것이라!

심지어 감사함 자체를 모름이라!

너와 나가 하나라는 사실이 사랑과 부처이고 표현이 감사함이라!

감사합니다 라는 말은 너는 바로 나이다의 표현이라!

인생에서 나라는 욕심의 삶 자체가 죄() 고 악()이라!

중생들은 죄악(罪惡)의 소굴에서 살고 있네!

안타까운 일 일뿐!

본인도 깨닫기 전에는 잘 난 체를 하고 살았지?

얼마나 부끄러운지? ""쥐" 구멍에라도 들어가고 싶었지?

그러면 욕심이란 무엇인가?

욕심을 깨닫는 것만 해도 인생의 정답 반을 찾은 것이라! 

 

욕심과 사랑의 정체성은    012.4/20


욕심은 자기의 이익을 채우기 위해 공동체의식을 파괴 하는 것

사랑은 공동체이익을 채우기 위해 자기를 희생하는 것 말한다

채움의 지식만큼 욕심이고 비움의 지혜만큼 사랑이라!

욕심의 구체적인 내용은?

1) 종교의 계율을 어기는 것(불교5계 기독교10)

    2)현재가 자업자득이라는 진리인데

진리의 감사함을 잊어버리고 못 가진 욕망을 추구하는 것!

    3) 공짜가 없는 것이 진리인데 --공짜를 좋아하는 것(재산상속 복권 등등)

 

욕심은 인간의 본능으로 채우는 기쁨을 말하고 대 다수 인간들의 삶이라!

인간의 교육이 욕심에 속한다


교육이 바로 세뇌라!

예를 들면 실체를 깨닫게 하는 확인이 아니고 실체를 사진을 찍는 것이고 지식이라!

지식이 학력이고 학력으로 인간 평가---틀의 자격증이고—가짜가 등장---

지혜라는 아이디어가 없음--

가짜기 때문에 변화에 적을 불능—최종은 파멸이고 –불행이라!

욕심의 표현은 비교! 경쟁! 교만! 시기! 질투! 원망! 원한! 분노! 로 나타난다

사랑은 본능을 버림으로써 비우는 기쁨을 말하고 소수의 깨달은 사람들의 삶이라!

인간의 깨달음 공부를 말하고

교육인 세뇌를 지우는 일 즉 비우는 일이라!

비우고 나면 지혜가 되는 대 --–참회와 깨달음의 참선이라!

말로 설명을 못하고—

공안(公案)으로 인가!

변화에 적응하는 변화자체지혜라!—생사가 없는 부처이면서 하나님이라!

사랑의 표현은 부처님! 하나님! 마음! 불생불멸! !으로 나타낸다

 

욕심과 사랑의 불이 법!


욕심은 빼앗는 것이고

사랑은 주는 것이라!

인간의 몸 속에는 언제나 욕심과 사랑이 공존하다.

이 말은 육체와 영혼(마음)이 합쳐져 삶을 이룬다는 것이다.

육체의 쾌락이 욕심이요!

정신적 쾌락이 사랑이라!

또 욕심과 사랑이 공존 하면서 상극(相剋)이라!.

상극(相剋)이기에 공존 하면서 태극(太極) 운동은 한다.

이것이 바로 이 율곡 선생이 설파한 이기(理氣) 일원론(一元論)이다.

그러면 어느 것이 주()고 어느 것이 객()이냐?

분명히 이()즉 정신(마음)이 주() 이고 기()인 육체는 객()이다.

그러나 정신은 보이지 않는 것이고 육체는 보이는 물체라!

사람들은 인생을 주체인 보이지 않는 정신을 멀리 하고

보이는 육체만 중시를 하는 어리석음을 범하고 있기에

현재와 같은 혼돈이 일어나고 잇는 것이다.

다른 말로 비유를 하면

나무의 뿌리인 마음을 못 보고 보이는 육체만 전부라고 생각을 한다.

또 다른 말로는 원인은 안 찾고 결과만 찾는 모순을 말한다.


인생 이란 ?

사랑과 욕심이 공존 하는 태극(太極)이기에

사랑이 가득 하면 욕심이 없어지고 인정(人情)은 있지만 가난하게 산다.

반대로 욕심이 가득하면 사랑이 없어지고 물질적으로는 풍요롭지만 인간 세상이 아니고 

물질에 세뇌(洗腦)된 물질 로봇만 존재한다.

현실이 욕심의 꼭지 세상이라! 사랑은 없고 물질 만능 세상이라!

욕심과 사랑은 반 비례하고 사랑의 양 만큼 욕심이 줄고 욕심의 양 만큼 사랑이 준다.

언제나 인간의 몸 속에서 태극(太極)을 이루면서 사랑과 욕심이 공존한다.


사랑의 극()에 가면 깨침이 와 부활하여 영생 하지만

욕심이 극()에 가면 깨어져 자살을 하거나 병사(病死)를 하고 아니면

참회하여 사랑이라는 정신(마음)을 찾는다.

욕심과 사랑의 상관 관계는 욕심의 극에 가면 깨어져 사랑을 찾고

사랑의 극에 가면 가난함이 한()이 되어 욕심으로 바뀐다.

그러므로 욕심과 사랑은 엄밀한 의미에서 하나이다.

이것이 욕심과 사랑의 불() 이법(二法) 이라!

우리나라 속담----------

부자 3대 없고 거지도 3대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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