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음의 완성인 생불이란?

깨달음의 완성인 생불이란?     012.8/2

    인간이 비움의 완성을 말한다

일명 부처라고도 하고

인간이면 누구나 다 가지고 있는 감사함(자비)를 발견을 하고

언제나 감사함을 찬양을 하면서 인간 향기를 풍기는 것을 말한다

행색(行色)은 너무나 평범하여 중생들은 알아보기가 힘이 든다

생활은 비()()()()! ()()()()로 햇갈리게 한다

 

부처란 무엇인가     010.8/29

부처가 우주이고 본래의 마음이고 마음은 본래 없어라!

찰 라에 인연 따라 생멸하는 것이 마음이라!

여래(如來)를 말하고

텅 빈 허공의 부동(不動)() 의 상()을 이름하여 부처라 한다

깨달아 진리에 도달한 사람이나 진리에서 온 사람을 말한다

깨달은 마음이 진리자체의 빛이고 기()이고 신()이고 지혜라!

어디에도 집착이 없어 취하고 버릴 것이 없을 때 빛이다.

응무소주! 이생기심!이라!

(마음에 걸리지 말고 색에 걸리지 말고 머무지 말고(집착 없이) 마음을 내라!)

무심의 지혜로 보니 삼라만상이 부처이고 하나님이라!

인간이 분별하는 부처는 가성(假性)마음을 닦아 깨달아 본성 마음만 남을 때 ----

본성마음의 무심이 부처라!

다른 말로 직관의 마음이라!

무심(無心)의 내 마음 자체가 보이는 그 상태가 되는 것이다.

그래서 무심의 마음이 부처님이고 하나님이라!

무심(無心)의 마음이 삼라만상이고 있는 그 자체가 바로 보인다.

깨달음의 마음은 마음이 없으면서 모든 것을 다 아는 것이 부처의 마음이다.

이 마음이 진리자체의 빛이고 기()이 고 신() 이고 지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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