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과 사랑의 불이 법!

욕심과 사랑의 불이 법!    013.1/17

욕심은 빼앗는 것이고

사랑은 주는 것이라!

인간의 몸 속에는 언제나 욕심과 사랑이 공존하다.

이 말은 육체와 영혼(마음)이 합쳐져 삶을 이룬다는 것이다.

육체의 쾌락이 욕심이요!

정신적 쾌락이 사랑이라!

또 욕심과 사랑이 공존 하면서 상극(相剋)이라!.

상극(相剋)이기에 공존 하면서 태극(太極) 운동은 한다.

이것이 바로 이 율곡 선생이 설파한 이기(理氣) 일원론(一元論)이다.

그러면 어느 것이 주()고 어느 것이 객()이냐?

분명히 이()즉 정신(마음)이 주() 이고 기()인 육체는 객()이다.

그러나 정신은 보이지 않는 것이고 육체는 보이는 물체라!

사람들은 인생을 주체인 보이지 않는 정신을 멀리 하고 보이는 육체만 중시를 하는 어리석음을 범하고 있기에 현재와 같은 혼돈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다른 말로 비유를 하면

나무의 뿌리인 마음을 못 보고 보이는 육체만 전부라고 착각을 한다.

또 다른 말로는 원인은 안 찾고 결과만 찾는 모순을 말한다.

인생 이란 ?

사랑과 욕심이 공존 하는 태극(太極)이기에

사랑이 가득 하면 욕심이 없어지고 인정(人情)은 있지만 가난하게 산다.

반대로 욕심이 가득하면 사랑이 없어지고 물질적으로는 풍요롭지만 인간 세상이 아니고 

물질에 세뇌(洗腦)된 물질 로봇만 존재한다.

현실이 욕심의 꼭지 세상이라! 사랑은 없고 물질 만능 세상이라!

욕심과 사랑은 반 비례하고 사랑의 양 만큼 욕심이 줄고 욕심의 양 만큼 사랑이 준다.

언제나 인간의 몸 속에서 태극(太極)을 이루면서 사랑과 욕심이 공존한다.

사랑의 극()에 가면 깨침이 와 부활하여 영생 하지만

욕심이 극()에 가면 깨어져 자살을 하거나 병사(病死)를 하고 아니면

참회하여 사랑이라는 정신(마음)을 찾는다.

욕심과 사랑의 상관 관계는 욕심의 극에 가면 깨어져 사랑을 찾고

사랑의 극에 가면 가난함이 한()이 되어 욕심으로 바뀐다.

그러므로 욕심과 사랑은 엄밀한 의미에서 하나이다.

이것이 욕심과 사랑의 불() 이법(二法) 이라!

우리나라 속담----------

부자 3대 없고 거지도 3대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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