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업장만큼 가난하고 고통 스러우니---

인생은 업 장만큼 가난하고 고통스러우니--  012.11/15

                쌓인 업 장을 녹이고 욕심을 버려라!

아무리 발 부당 쳐도 자기 업 장대로 흘러갈 뿐이라!

업 장이 자기의 생각이고 생각 따라 영사기가 돌아간다

내 마음 나도 몰라!

업 장이 녹기 전에는 업 장의 관성법칙으로 흘러갈 뿐이라!

현재의 시점에서 제일 급한 것은 업 장 소멸이고 일어나는 욕심을 버리는 것이라!

업 장 소멸은 직접적인 방법은 참회(懺悔)와 참선(參禪)이고

간접적인 방법은 보시(布施)와 감사함을 발견하고 찬양하는 것이라!

욕심정의를 설명하면 ---

1)     자기가 가지고 있는 감사함을 모르는 것이고

못 가진 것에 불평 불만 하는 것이 욕심이라!

2)     모든 고통은 내 탓임을 모르는 것이요!

3)     모순의 가치를 동시에 추구하는 것이라!

땀 안 흘리고 소득을 바래고 시험 공부 안하고 성적 좋게 바라는 것이라!

다른 말로 인과법칙을 부정을 하고 공짜를 바라는 것이라!

24시간 참회참선하고 보시와 감사함에 미쳐라!

바로 운명을 바꾸고 지배하는 일이라!

이상 방법 외에는 답이 없다 


인생은 업 장 따라 흘러가는 프로그램이라!

나는 누구인가?

깨닫지 못하면 조상의 DNA와 자기의 업 장이 합쳐진 업 장(業 障) 자체라!

업 장 자체란?

살아온 삶의 몰래 카메라 영사기라!

인생은 자기라는 실체는 없고 업 장이 실체라!

업 장은 천륜과 인륜을 어긴 것이라!

업 장이 녹는 것만큼! 감사함이 나타나고

감사함이 빛이고 바로 길이라!

인생의 정답은

인생 자체가 업 장이기 때문에 업 장을 녹이는 것뿐이라!

업 장이 녹는 것만큼 빛이다

모든 것 내 탓이라!


업 장이 바로 운명이다   011.4/28

업 장을 찾고 업 장을 녹여라!

업 장의 관성(慣性)법칙(法則)이 바로 인생이다

이것만 깨달으면 인생의 정답을 찾은 것이다.

인생은 깨닫지 못하면 업 장 자체가 본능이고 인생이라!

업 장은 집착을 낳고 집착은 생각을 낳고

생각대로 인생이 바로 흘러가는 것이다.

이것이 일체(一切) 유심(有心)() !

누가 내 마음을 움직이는가?

바로 업 장이 자기를 움직인다

인간들은 자기가 있는 것 같지만 자기는 없고 업 장(業 障)만 남아 움직이더라!

깊이 깊이 생각을 해 보렴!

업 장이란 무엇이고 왜 생기나?

업 장이란? 욕심 때문에 자지자신을 속인 마음의 때가 양심을 가리는 것이고!

            양심의 때 때문에 세상을 그대로 보지 못하고 왜곡해서 보는 것이라!

            업 장이 다 녹으면 양심 자체이고 우주이고 직관이고 빛이라!

성불하기 전에는 인생 자체가 욕심인대 ----

욕심을 채우기 위해 자기자신의 양심을 속이고 이 타()를 괴롭히는 것!

이 타()를 괴롭히는 내용은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내 자신을 위해 남에게 피해를 주는 것이고 (첫째 둘째)

다른 하나는 나도 모르게 남에게 피해를 주는 것이라!(셋째 넷째)

첫째 욕심실천으로 인한 삶의 계율을 어긴 것이 자기 마음에 각인이 된 

내면인 마음의 세계! 양심의 세계이고

    계율은 기독교의 첫 계율 너희 부모를 공경을 하라

그 다음은 살생! 거짓말! 도둑질! 간음! 과음의 불교의 5계라!

둘째는 내가 나의 기준인 욕심으로 이타를 미워할 때 저주(詛呪)한 한()이 가슴에 쌓이고 

산울림법칙으로 다시 돌아와 한()이 겹으로 쌓이는 것이고

     미워하는 것만큼 자기가슴에 쌓이고

     이 세상의 가장 큰 재앙은 미움과 원망이라!

      이 재앙이 깊어지면 미움과 원망의 분노로 암()으로 발전을 하고

     인간은 대 다수가 알게 모르게 암으로 죽는다.

셋째는 욕심실천이나 성공의 교만으로 이타에게 피해를 준 대가로 생긴 시기 질투 원한(怨恨)

“배신에 대한 원한”이 염 파의 저주로 한()쌓이거나

산울림 법칙으로 다시 돌아와 자기 영육(靈肉)에 쌓인 외부의 세계이고

넷째는 진리가 아닌 지식이나 업()과 습()의 판단으로 시비 분별을 하여

업 장인 줄 모르고 지은 어리석음도 업 장이라!

다른 말로 못 깨달은 앎과 지식으로 시비분별 하는 것도 업 장이더라!

이상을 이야기 하면 업 장이 얼마나 무서운가를 알리라!

깨닫고 나서보니 죄인 줄 모르고 지은 죄가 수미산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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