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유리창에 비유하여 해설!

마음을 유리창에 비유하여 해설!           


마음은 본래의 마음과 사람마음(가짜 마음)으로 분류된다
.

본래의 마음은 유리창과 같고 사람마음은 유리창에 묻은 마음이라!

본래의 마음이 하나님 부처님이고 ----하나님 부처님

사람마음을 닦아 본래의 마음을 찾는 것이 깨달음이고 하나님 부처님을 찾음이라!

본래의 마음으로 살면 마음 시키는 대로 살면 모든 것이 다 이루러 진다.

하나님 부처님은 전지 전능이구나!

이것을 깨달아라!

마음을 유리창에 비유 하여 설명을 하고자 한다.

마음은 원래 너무나 깨끗한 유리창과 같은 투명한 물체이다.

깨닫고 나서 보니 이름하여 진공(眞空)묘 유(妙 有)이다.

어린애가 태어날 때의 마음은 깨끗한 유리창과 같다.

태어나면서부터 본능인 욕심을 채우기 위해 유리창에 때가 묻기 시작을 한다.

그 때의 내용은?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코로 냄새를 맡고, 혀로 말과 맛을 보고, 육체의 접촉으로 감각을 느끼고,
그 다음 앞의 다섯 가지로 생각을 만들어내니 ---------

살아온 삶 속에서 안(),(),(),(),(), 6()이 유리창의 때라 !

유리창의 때인 마음은 체험과 교육 및 독서 등 일체를 통틀어 칭한다.

이 일체가 가짜 마음이면서 일반적으로 이야기 하는 사람마음이다.

그래서 마음은 본래의 유리창 마음과 유리창의 때인 사람마음(가짜 마음)으로 부류된다.

인간은 본래 육체가 생기면서 마음이 생기지만 --------

육체를 움직이는 것은 마음이다.

육체와 마음은 하나이면서 분리하여 돌아간다.

육체가 있기에 마음이 일어나고 마음이 있기에 몸이 활동을 한다.

육체는 마음의 가옥이지만 마음은 육체의 주인이다.

그래서 몸과 마음은 불가분의 관계인 둘이 아니고 하나이다.

 

다시 돌아가 유리창의 때를 논해 보기로 하자!

유리창의 때는 알고 체험한 때밖에는 못 본다.

그래서 유리창의 때가 본래의 투명한 유리(본래의 마음 직관)를 막아버리고

유리창의 때가 고착 되어간다.

이 고착됨이 늙어 감이고  옹 고집이라!

옹 고집이 변화 못하는 고집이 생기니 기()가 막혀 생기가 떨어지니 건강을 훼손하여 죽음으로 다가가고
 마음의 때가 완전 고착되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사망이라!

일반적으로 늙어 간다는 것은 생각의 고착이고

죽음도 유리창의 때인 가짜의 죽음이다.

본래의 유리창은 그대로 있는 것이다.

그러나 깨달은 사람 외의 대 다수의 사람들은 진짜 마음가짜 마음을 모르고 고통 속에 살다가
가짜 마음에 속아 죽어가는 것이다.

깨닫지 못하면 인간 자신이 가짜이고 가짜(유리창의 때인 세뇌)에 속고 있다.

죽음도 가짜가 죽는 것이다.

가짜를 없애 본래의 유리창으로 영생을 하려면 유리창의 때 를 닦는 것 이라!

유리창의 때를 닦아 내는 것이 깨달음 공부이고

유리창의 때를 닦아 일시적으로 본래의 유리의 창을 발견하는 것이 견성(見性)이다.

일반 사람들은 이 견성만 해도 깜짝 놀란다.

! ------이런 것도 있구나 하고

견성(見性)을 했다고 해서 본래의 유리창이 되지 않는다.

너무나 긴 세월 동안 쌓인 의식(意識)의 때! 잠재의식(潛在意識)의 때! 무의식(無意識)의 때!

 

유리 창의 때를 닦고 닦아 때가 완전히 없어지면 평상시에도 본래의 유리 창이 보인다.

본래의 유리창이 보임이 마음의 때가 없어진 것이-----

생각이 없어진 자리! 지혜의 직관(直觀)이다.

본래의 유리창을 닦고 닦음이 깨달음 공부에서 돈수(頓修)라고 한다.

(또 깨닫고 나서 보니 담배라는 니코친도 습성의 때! 이더라)

돈수의 완성이 되어 깨달음의 완성이 오면 육체마저도 본래의 유리창으로

병중의 환자들 마 저도 본래의 정상으로 돌아오고 건강해지며

생각이 없이 직관(直觀)의 생기(生氣)로 살아간다.

이 직관(直觀)의 생기가 삼세제불(三世諸佛) 대 해탈(解脫)이라!

또 욕심의 기준으로 볼 때 ------

진리를 깨치니 진리의 지혜로 의식주(衣食住) 문제는 저절로 해결이 된다.

이 점을 깨닫고 또 인간은 생물이기에 조금만 소홀히 하면 본능이라는 욕심이 발작을 하여
유리창의 때가 또 끼일 수가 있다

이 점을 유의 하여 육신이 살아 질 때까지 돈수(頓修)를 소홀히 함이 없어야 한다.

육신의 소멸을 할 때! 즉 입적(入寂)할 때!

진공(眞空)묘 유(妙 有)로 존재함이 윤회(輪廻)없는 영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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