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마져 감사할때 자기완성이라!

고통마저 감사할 때                      
 
내 탓이 아닌 것이 없음을 깨친 것이고 자기 완성이라!


이 말은 고통이 없으면 참회를 못하고

참회를 못 하면 감사함을 못 깨친다

감사함을 깨치면 감사함 자체가 되고

감사함 자체가 지혜자체이고 사랑자체이고 우주자체이고 전체가 하나라!

깨달음의 완성이고 자기완성인 빛이라!

빛은 빛 속에서 빛을 비추고 있을 뿐이다.

불행과 행복의 기준인 고통과 환희는?

깨달음의 완성을 못 이루어 고통이 있으면 불행이고

깨달음의 완성으로 고통이 없어져 감사함에 미치면 환희자체! 행복자체라!

감사함에 미치는 것이 감사함 자체이고

직관(直觀)이고 깨어 있는 것이고 불() ()! () ()! 이라!

깨달음의 완성은 자기라는 실체가 없고 인생도 없고 생기자체 깨어 있음이라!

깊이 생각을 해 보렴!

체험을 하기 전에는 이해 하기가 어려울 것이라!


감사함을 깨달음이란?    011.3/27


나와 지구와 우주는 사랑이라는 공동체이고 사랑자체라!

(전체 속에 개체 있고 개체 속에 전체가 있다)

사랑의 표현이 감사함이고

감사함이 사랑의 대상을 기쁘게 해 주는 것이라!

인간이 태어남 자체가 우주로부터 선택 받음이고 빛인데----

본능인 욕심에 눈이 가려 빛이라는 감사함을 잊어버림이라!

모두 다 세뇌의 욕심공부 때문이야!

이것이 어리석음이고 이 어리석음을 깨는 것이 감사함을 깨달음이라!

인생에 있어서 내 탓 아닌 것이 없음을 깨닫고

죽음도 내 탓이고 시련도 내 탓이라!

내 탓이라고 참회 하는 것만큼 업 장이 소멸하고

업 장(業 障)이 다 소멸을 하면 감사함 자체가 빛이라!

빛의 생활이 감사함을 깨달음이라!

감사함을 깨달으면 감사함 자체이고 빛이라!

빛은 진 여(眞 如)이고 불생불멸(不 生 不 滅)이다.

빛의 생활이란?

상극(相剋)과 인과(因果)를 깨닫고 나면 일체 분별이 없어져

현재에 아름답지 않은 것이 없고

현재에 기쁘지 않은 것이 없고

현재에 감사하지 않은 것이 없고

현재 만나는 대상이 칭찬의 대상이고

순간 순간 불공의 삶이 저절로 이루어진다..

또 수면 중에는 청정 법신 비로 자나 불로 깨어 있으니

완전한 영생의 천당 극락의 싦 이라!

빛의 삶을 이룩한 사람은 인간 향기가 저절로온 몸에서 풍겨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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