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손에 떡은 절대로 안준다

양손에 떡은 절 때로 안 준다.                

                절 때는 진리지만 깨닫고 나면 진리도 예외가 있다.

                깨달은 부자는 양손의 떡을 가질 수가 있다

양손의 떡은 부자와 행복이고--- 다른 말로 욕심()과 사랑이라!

욕심()과 사랑은 상극(相剋)이기에 절 때 공존을 할 수가 없고 없음이 진리라!

자본주의 시대! 돈이 교주인 시대! 가난한 사람들이 한숨 짖는 시대!에 던지는 메시지!

이 우주는 모순과 진리의 상극(相剋)으로 되어 있고

상극이 존재하기에 우주가 존재를 한다.

이 우주의 모순이 진리임을 알면 깨달음이고

           모순도 진리도 없음을 깨달으면 피안의 언덕을 넘어가는 대 해탈이라!

양손의 떡이란 무엇인가?

한 손은 욕심과 물질의 집착과 부자--- 불행이고

한 손은 사랑과 깨달음과자비심--- 행복이다.

부자와 행복은 상극이라! 부자는 행복 할 수가 없다.

부자와 행복은 동시에 못 가진다는 뜻이라!-------

이것이 우주의 질서이고 진리이다.

얼마나 아이러니 하냐?

정체성으로 이야기 하면 부자는 욕심이고 행복은 사랑이라!

부자가 되려면 욕심이 있어야 하고 행복해 지려면 사랑이 있어야 하는데

부자와 행복은 물과 기름이고 물과 불이라!

어떻게 공존을 할 수가 있단 말인가?

모든 사람들이여! 선택을 하라! 부자를 택하느냐? 행복을 택하느냐?

각자의 몫이고 이 몫을 찾는 사람은 행복이라!

부자가 되려면 사랑을 송두리 체 무시를 하고 돈을 모 야야 하고 부자가 되면 업 장이 쌓인다.

업 장이 쌓이면 고통이고 고통은 행복이 없어라!

(성경 말씀! 부자가 천당을 가기는 낙타가 바늘 구면을 통과하기 보다 더 어렵다를 비유)

반대로 사랑을 숭상 하는 사람은 부자가 될 수가 없다.사랑은 주는 것이라!

그러나 마음은 언제나 편안하다. 그러므로 행복이라!

또 정체성의 비유로 부자가 아니더라도 돈이 생기면 교만이 쌓여 사랑을 밀어낸다

사랑을 밀어냄이 행복을 밀어냄이라!--못 깨달은 결과이다.

마지막으로 깨닫고 진리자체의 빛이 되고 나면 지혜자체가 되어 저절로 부자가 되고  

저절로 부자가 되면 집착이 없기에 언제나 사랑이 넘치는 양손의 떡이라!

.이 사랑이 넘침이 참 행복이라!

법정스님의 말!

비움 마 져 비우지 않으면 무소유(無所有)라는 집착도 또한 욕심이고 불행이라!

진리자체의 빛이 되면 저절로 피안(彼岸)을 무()()로 흘러간다.

이것이 참 행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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