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 이 정도는 살아야지?
세속에 있어서 인생 최고의 성공은? 08.11/28-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자식이 부모를 존경하고 효도를 할 때!
부모와 자식이 함께 성공한 사람이다
과연 이런 사람 몇이나 될꼬?
자식이 부모를 존경을 하고 효도를 함은 부모는 완전히 성공 한 사람이고
자식은 부모에 대한 존경과 효도를 하는 순간부터 반(半) 은 성공 한 것이다.
존경과 효도는 진리이고 사랑이 넘치는 천국 동산이라!
얼마나 행복을 한가?
반(半)을 성공 했다는 말은 진리에 입문 했다는 것이다.
행(行) 백리(百里)자(者)는 반(半) 구 십(九十)리(里)라!말이 있지 않는가?
이 말은 채근 담에 나오는 말로서 무슨 일이든 시작만하면 90%는 성공한 뜻이라는 것이다.
자식은 벌써 진리를 행하고 있으니 끝이 보인다는 것이다.
자식이 부모를 존경하고 효도를 하려면 부모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진리를 알든지 깨달아 진리로 살아서
일단 부모가 자식에게 모범을 보여야 한다.
부모가 부모(자식의 조부모)를 존경하고 지극정성으로 효도를 할 때!
자식에 대해서는 태교부터 철저(徹底)를 기하여 자식이 좋은 영(靈)을 타고 나도록 해야 하고
그 다음 부모는 자식에게 지극한 진리의 사랑으로 헌신을 하고 회생을 할 때!
진리의 사랑을 아는 자 몇이나 될꼬?
자식은 스스로 깨닫고 사필귀정으로 자식이 부모를 보고 닮는다..
이것이 천륜인 동시에 진리이고 -----진리는 대대로 답습을 한다.
진리를 행할 때에는 하늘이 스스로 도움을 준다.
이 도움을 줌이 바로 진리를 행하는 것이고 이 행함이 바로 성공이라!
자식에게는 “씨는 뿌린 대로 거두는 것이다.”.
이 진리를 깨칠 때 모든 것은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삶의 지혜 중에 최고의 지혜가 최후에 웃는 자이다(노후에 행복한 것이다.).(독일 속담)
젊은 시절에 화려한 꽃은 아무 필요가 없는 것이다.
늙어서 화려한 꽃이 아름답고 화려한 것이다.
현실에서 많이 보아왔으리라!
유명한 연예인들이나 정치인들이 죽을 때 비참한 말로가 그 예이다.
현명한 사람은 젊어서 진리를 깨닫고 많은 사람들로부터 조롱과 비난을 받아 가면서
진리로 살다가 최후에 웃는 자가 되어 노후에 빛이 나는 사람이고
우매(愚昧)한 사람은 젊은 시절에 자기 잘난 맛에 모순으로 살다가
노후에 파멸을 하여 비참하게 인생을 마치는 것을 말한다.
대 다수의 어리석은 사람들이 다가올 운명도 모르고 우매하게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인생의 최고의 지혜는 진리를 알든지 깨닫는 것이다.
진리가 아닌 것은 반듯이 파멸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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