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희의 게송!

환희의 게송!  019.9/17.A
꿈을 깬 게송!  

꿈을 깨니
아 아~~ 온 천지가 환희라!
분별이 살아지고
환희가 나타남이라!

이거”가 내 가슴을 통하니!
(이거”~~진공! 불이! 연기! 중도! 부처!)
가슴이 턱 트이면서~~~
나는 없고
“이거자체”라!
깨어있는 우주거울 이요!
깨어있는 우주스크린이라!

우주거울에서 세상을 비추니
내가 세상(삼라만상)이고
세상(삼라만상)이 내라!

목전에서
자금! 매 순간 찰라 찰라에~~~
인연이 흐르고
공적 영지의 광명이 “소소 영영”이라!
(소소영영은 ~~반짝 반짝 하는 빛이라)

현실 이대로가 절대요!
이거의 저절로”라!
신비요!
환희요!
축복이요!
천국이요!
인간이 바라는
저 언덕 피안(무위 법)이로다

🎽전도 몽상의 꿈을 깨어났구나!


오도 송

🎽🎈🎽🎈🎽🎈.  
오도 송!       019.9/06.A

꿈을 깨고 보니
온 우주가 깨어 있도다
깨어 있는 이거(불이법)" 하나 뿐이라!

온 우주가 인연이 흐르고 있구나!

인연(우주 허공의 큰 흐름!매 순간!연기)이
저절로 요!
저절로 가 “무위 법” 이고
무위 법! 이 직관 이라!

직관으로 만상을 보니!
“즉심  즉 불”이요!
“즉심 시 불”이라!

모든 경계는
이거(깨어 입음)의  옷을 입고 있을뿐이라!
이거((깨어 있음)가 활활 발발 이고
존재자체요!
생기 자체라!
진공 묘 유! 라고 하지?

이게!
불교에서 이야기하는
서방 정토 요!
극락 왕생 이요!

행주좌와 어묵동정 에 여여 부동이라!

🎈우주 허공의 만법은 “대 숭” 허나 뿐!
찰라 찰라에 “성주 괴공”하고 있을 뿐이라!

🎽이거”의 다른 이름으로
불이법! 진공! 연기! 중도 라!고 하고
또 다른 이름으로
도! 마음! 진리! 깨달음! 하나님! 부처님!
본성! 자성! 성령! 불성!등 등
수도 없이 많구나!

꿈을 깨고 보니!

꿈을 깨고 보니!~~.추석 날 아침
019.9/13.A

진리는
아득한 옛날부터 있어왔고
지금도 존재를 하고
아지랑이 같은
미래가 영원토록 이어지리라!

인생은
저절로 왔다가 저절로 살아지는
인연만 흐를 뿐이라!

삶도 죽음도 없고
나이도 없고
젊음도 늙음 도 없고
행복도 불행도 없고
나도 남도 없고
통체로
동체대비라!

통체로 “이거”하나 뿐이라!

통체로 “이거(빛! 연기!)”하나가
생겨났다가 살아지면서~~
홀연히  춤을 추고 있구나!
공적 영지의 광명이
소소 영영 이라!
반짝 반짝 빛나고 있구나!

서방정토 요!
극락 왕생 이고
존재 자체! 생기자체! 는
행주 좌와 어묵동정에 여여 부동 이라!

🎈의상대사 법 성계 에서~~
화엄경 89권!~~ 7언 30절 210 자로 요약!
법 성 원융 무 이상! 이요 (첫 구절)
구래 부동 명위 불! 이라! (마지막 구절)

참 행복이란?

🎽🎽🎽🎽🎽🎈🎈🎈
참 행복이란?    019.1/31.A

깨닫고 꿈을 깨고
회광 반조로 자기자신으로 돌아와
자등명의 빛으로(무심의 상태)~~~
매 순간 찰라 찰라에

밖으로는 분별을 끊고
모양이 환상 임을 알고
변화하는 환희를 즐기고

안으로는
심심함을 즐기고
침묵으로 혼자있는 기쁨을 즐기는 것이라!

이게 바로
살아도 산바가 없고
죽어도 죽은 바가 없는
해탈 열반이라!
🎈이상의 말은 깨달아야 알 뿐이라!

🎽🎽🎽변곡 점에서  행복이란?
현실이 변곡점 이라!

아무리 좋은일도?
아무 일 없는것 보다 못 하다
이게 행복이라!
🎽깨닫기 전에는?
중생은 단 한번도 아무 일 없어 본적이 없구나!
🎽소생이
아무 일 없으니???
너무 행복 하구나!

🎽연기 법(생멸 법)이 절대적인 진리라!
태어나면 반듯이 죽는다.
이것을 깨쳐야지???
교만하면 반듯이 깨어진다
거짓말 하면? 반듯이 멸한다
좋은일 있으면? 반듯이 나쁜일이?
올라가면? 반듯이 내려온다?
공짜는 절대로 없다
공짜 좋아 하는 사람!— 반듯이 망한다
🎈어리석은 것들은 이 진리를 모를 뿐이라!
현세는 진리의 파도가 세상을 정리중이구나!
🎈모두 꿈 깨라!— 찰라에 와장 창!이라!

꿈을 깬 사람이 없으니

꿈을 깬 사람이 없으니!
혼자서 심심 함”을 즐기는 구나!

꿈을 깬 소식!    019.9/11.A
꿈을 못 깨면?~~이것을 모를 뿐이라!
꿈을 깨고 보니!
나라는 육체는 없고
이거”라는
불이 법”의 옷을 입고 있을 뿐이라!
온 우주는 “이거(불이법)” 하나 뿐이라!

고로!
나라는 실체는 없구나!
나라는 가짜의 착각 속에서~~
부귀영화라는 생각의 고통 속에서 ~~
허우적 그리고 있을 뿐이라!

굳이 이야기 하자면?
나는 “불이법”인
지금 ! 매 순간 찰라 찰라 라는 인연(연기)라!
인연이 흐르고 있을 뿐이라!

바로 무위 법” 이라!
(유위 법! 은 인연으로 만들어진 생멸 법!)
인생은 인연 따라 저절로 흐르고 있는데?
인간이!
자기가 계획을 세워서 고통으로~~~
몸 부림 치고 있구나!

계획없는
산에서 살아가는 동물은
자연스럽게 평화롭게 잘 살아가고 있는데?
유독! 인간만이?
고통 속에서 허우적 그리는 구나!
🎈깨달아!~~ 꿈을 한번 깨 보려무나!
삶도 죽음도 없더라!
저절로 왔다가~~ 저절로 흘러갈 뿐이라!

🎽아무리 발 부당 쳐도?
            인연 따라 흐를 뿐이라!
법 성 계의 한구절!
진성 심심 극 미묘!
불수 자성 수 연성! 이라!
인간의 본성은 깊고 깊어서~~
본성을 따르지 않고 인연따라 흐른다

꿈을 깬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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