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음의 완성은

 깨달음의완성은?    018.6/16.A
법의 완성이라!

자기가 “이거( 불이법! 공)를 깨닫고(체험! 통함)
이거자체! 감사함자체”로  존재를 말한다

앎과 습관이라는 마음”이 없어진 “침묵”!이고
이거자체”로 존재라!
이거자체는 말로 설명 할 수가 없고 오직 체험 뿐이라!— 활활 타는 살아있는 공을 말 함이라)

마음이라는
분별의 때가 없어지고
분별이 끊어지고
감사하지 않는것이 없는 “감사함자체!”를 말한다

일체가 “내 탓”으로
죽음이 와도 감사함이여!라고
외칠 수가 있을 때라!

오직 앎이 없는 침묵과
감사함자체라!

육신 이라는 자기는 “인연”이라는
직관”만 흐를 뿐이라!
일체의 번뇌”에서 벗어난다
해탈 열반 구원 받음 이라!

🎽자기가 가진것에 감사함을 발견을 하고
“”감사함을 보답 함을 위해 인생을 줄 김을 말 한다””
과연 몇이나 될 꼬?

깨달음이 무엇인지 아는것이 깨달음이라!

 🎽🎽🎽깨달음이 무엇인지 아는것이 깨달음이라!—- 도! 진리! 마음! 여래! 하느님! 신! 등등

깨달음의 어려움은?   018.6/08.A

모름의 완성인
통체로 이거(공! 불이법! 연기! 중도!)"로 존재자체라!

1)내가 공(무아)”임을 아는것!
2)일상의 삶이 환희(감사함자체)임을 알고
3)세간의 삶이 꿈” 임을 알고
4)삶과 죽음이 없음”을 아는것이고
5)모든것이 저절로(무 위법) 임을 아는것이!
깨달음이라!— 걱정(생각)이 살아짐이라!
참으로 어렵구나!

욕심을 내려놓고?
(욕심은 양심을 속인 마음의 때!)
욕심으로 살아온 삶을 참회!하여 없애면?
“이거(불이법!공!연기! 중도)”가 나타남이라!
견성(깨달음)이라 하지!
견성후 습관의 흔적을 다 지울때!(소생22년)
해탈 열반 구원받음이라한다

🎈꿈을 깬 나는 누구인가?
항상!
이거”라는 저절로의 연기(환희)요! 침묵이요!
감사함자체요!
환희라!
환희가 하나님! 부처님! 이라!

이 세상은 허공속에서

🎽🎽🎽이 세상은 허공속에서.    018.6/05.A
“이거(불 이법:공)”속에서
“인연(연기)”이 생멸 법으로 파도 칠 뿐이고!
우주의 비디오가 돌아갈 뿐이라!

물이 물결로 나타남을 말 하는 것이라!

🎈인간은 “이거의 인연”을 모르기 때문에?
고통의 귀신으로 살아 갈 뿐이다

인연을 깨달으면 해탈 열반이라!
깨달은 나는
이거”(하느님:부처님)— 저절로 매 순간”— 직관”— 인연”— 자업자득”— 감사함자체 환희!— 신” 자체라!
감사함을 잊어버리는 순간 귀신”이라!

🎈꿈을 깨고 보니!

나는 없고 인연”만 흐르더라!
인연(연기)이 매 순간! 찰라라!
과거 현재 미래! 라는 시간이 없구나!l

도통한 하나님 부처님은

🎽도통한 하나님 부처님은?
             어떻게 차별화되나?  018.5/20.A
살아도 산바 없고 죽어도 죽은 바 없는
이거(불이법)”라는 영원한 생명이라!


외형적으로는?
1)비범이 아닌
“평범의 완성”을 이룬사람이라!
비범이 아니고??일반인들은 비범이라 한다
모든것을 다 알지만?
자유! 평화! 침묵으로 세상을 즐긴다
우주의 거미줄에 절때 걸리지않는다

2)내면적으로는?
감사함 자체!
행복의 환희자체!
지혜자체라!
생과사를 벗어 난 “적멸의 즐거움”으로 영생!
이거(불이법)”자체라!(우주자체라!)


3)인연 닿는 사람 있으면 찾아서
하화중생이라!

육신은?
구름같이 나타나서 살다가?
구름같이 소리 없이 살아진다

깨닫고 꿈을 깨고


깨닫고 꿈을 깨고!      018.5/18.S
우주(이거:마음)에서 보니!
나와 우주는 “무색 투명한 스크린”이라!
무색 투명한 우주스크린 이라는
찬란한 환희! 하나가 인연따라
연기법으로 춤을추면서 세상이 존재를 하는구나!
나도 그 속에서 환희를 즐기면서
평범의 완성으로 침묵으로 살아가니!
이게 세간에 있으면서 출세간이라!
이게 영원한생명!
살아도산바 없고
죽어도 죽은바 없는 깨달음이라
구원 받음이고
해탈 열반이라!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