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움의 지혜와 행복을 체험 한 적이 있는가? 012.4/19
대 다수는 비워 본 경험이 없기 때문에 모른다 -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체험하지 않는 것은 모르는 것이 당연한 일이라!
예를 들면 부처가 되어 보아야 부처를 알지?
죽어 보아야 저승을 알지?
구름이 어찌 태양의 밝음을 어찌 알리?
지식이 지혜를 어찌 알리?
다시 설명은 하면 ---태양의 밝음이 지혜인대
태양의 밝음을 배워서 아는 것이 지식(知識)이라!
오히려 지식 때문에 지혜가 더 막히는 구나!
봉사에게 실물을 보여 주어도 소용이 없다
지금은 불신의 세상에서 교육이라는 배움으로 길 들여진 세상이라!
다르게 비유를 하면 구름으로 태양의 빛을 막고 있구나!
깨달아 지식을 비울 때 지혜가 나타나는데 ---
깨닫지 않으려고 하니 -----
비움의 지혜와 참 행복을 모른다.
깨달음이 비움이고 지혜이고 참 행복이라!
지식이 왜 업 장이냐? 010.3/9
깨달음의 지혜와 보이지 않는 실상을
독서나 말로 통해 배워서 아는 것이 지식이라!
체험을 하지 않은 허상의 세뇌라!
지식과 지혜를 비유하여 설명을 하면
지혜는 깨달아서 찾은 태양의 빛이고(자등명의 빛)
지식은 태양의 빛 (자등명의 빛)을 배워서 아는 것이다.
다른 말로 지혜는 태양의 빛이 환하게 빛이고
지식은 거울에 묻은 먼지기 때문에
빛을 발하지 못하고 태양의 빛을 막아 버린다.
다르게 설명을 하면 지식으로는 배운 것만큼 말을 탈 수는 있어도
마술(馬術)을 부릴 수는 없다
지식이 지혜를 막는 장애물이다.
깨달음으로 지식을 지혜로 변화시킬 때 만이 마술(馬術)을 부릴 수가 있다.
피겨스케이팅을 비교하면 김 연아는 지혜이고 아사다 마오는 지식이라!
깨달음은 세뇌된 지식의 먼지를 벗겨 내는 것이 지혜라!
지식은 지혜의 세뇌이고
지혜는 세뇌된 지식을 벗겨 내어 자등명의 빛이 되는 것이라!
지식은 아무리 쌓여도
지혜가 없으면 허상이고 가짜이고 환경이 바꾸면 모르는 것과 같다.
깨달음 창조 교육 만이 참 지혜이고 살상이다.
현재는 허상이라는 지식만 난무하니 현실이 이렇게 혼돈이라!
가짜가 판을 치는 세상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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