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매 일여!

오매 일여!     018.10/23.A
여여 부동! 이 빛의 완성이라!


🎈오매 일여! 여여 부동이란?  018.10/21.A
전도 몽상의 꿈을 깨면?
“자기가 “이거”고  빛”이라!
빛은 2변(생사!유무) 3제(과거 현재 미래)가 끊어진 자리라!— 태양이라!
태양의 빛으로 세상을 비추니!
(일체 유심조)
모든 대상이 나라!
이 말은 모든 경계가 “이거”고 나라!
이게 — 오매 일여! 여여 부동! 부처라!

깨나 자나!
분별이 끊어지고
생각이 일어나지 않음 이라!
있는 그대로의 진실(실상:이거)이 항상 함이라!
실상이 무상이고 무상의 실상이 모두 부처라!
일체가 색즉 시공! 공즉 시색!이라는 “불이 중도”를 말 함이고 — 허공 이라는 뜻이라!
오 온(색 수 상 행 식)이 모두 이거(개 공)”라!
이게 바로
종교에서 이야기 하는 천당 극락이라!

오늘이 빛의 완성이라!

오늘이 빛의 완성이라!    18.10/22.A
견성 22년만에 보림 을 마쳤구나!
전도몽상의 꿈을 깨니 빛!이라!
통체로 일체가 빛”이라!
빛은 활활 타는 불꽃과 같은것이라!
존재 하지만 실체가 없다
무구! 무 착! 무 염! 무 취사! 라!
“”빛은 자기가 없는 것 이요!””
2변3제(시공)가 끊어진 오직 찰라 뿐이라!
(2변은 생사 유무요! 3제는 고거 현재 미래라)
빛은 “이거”고 저절로!라!
빛은 모름의 완성이라!
성경에서 — 요한복음 14장
빛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오직 “침묵”이라!
찰라 찰라가 새로운 세계! 환희라!
환희를 영원토록 즐 김 이라!  
영원한 평화와 자유와 환희라!
“시작도 끝도 없어라!”

🎈세상은 바람과 같이 변화 하는구나!
변화를 분별하지 않고 즐 김! 이라!
빛 에서 ~~~ 세상을 보니!
경계가 “이거”고 이거”경계라!
또 경계가 바람이고 바람은 “불이” 라!
이것을 아는것이?
빛이고 깨달음! 부 처 ! 마음!이라!

🎈꿈을 깨니 나는 없고 “이거”만 존재라!
이거”는 이름하여!
반야(지혜)!공 ! 불이! 연기! 중도!라!
도! 진리!마음!하나님! 부처님! 자성! 등이라

꿈을깨니 나는 없고

꿈을 깨니!           018.10/15.A
나는 없고!
“이거”고 저절로라!
(나라는 실체가 없고 이거”의 그림자가 인연 따라
“매 순간! 지금! 작용하고 있을 뿐이라)

“이거”와 계합 하면?  
깨달음이요!
불이 법! 이요!
무 주법!을 깨친것이라!
일체의 인생 비밀이 풀리고
인생의 의문 의심이 살아짐이라!

이거는 저절로(매 순간! 찰라! 지금)요!
“틀 없는 우주거울”이요!
빛”이라!
빛으로 세상을 밝히는 구나!
(오른손이 하는것을 왼손이 모르게 한다)

저절로
일체 침묵이라!

🎈이거”는 이름하여!
공! 불이! 연기! 중도! 반야!라!하고
다른이름으로
도! 깨달음! 진리! 진 여! 불성! 자성! 본성!
하나님! 부처님! 여래! 등 등 수도 없이 많구나!

침묵이 겸손의 꼭지 요!
감사함 자체의 환희라!

“이거”는
항상 색즉시공 공즉시색으로
함께 하는 연기 법이라!
연기법으로 세속을 분별 하지만
연기법으로 세속을 극복하는 것이라!

이게  바로
기독교에서 구원 받음이요!
불교에서 “피안” 구경 열반이라!

🎈꿈을 깬 부처는 꿈을 깬 사람이 없으니!
고봉 정상에 홀로 앉아 있으니!
외롭고 고독할 뿐이라!



천당과 지옥이 무엇인지 아는사람 있나?

천당과 지옥이 무엇인지 아는사람있나?  10/16.A
“깨달아야 안다”

“”왜 사느냐?””
깨닫기 위해 살아야 한다
깨닫지 못 하면 무 조건 지옥이라!
이거”아는 사람 몇이나 될까???

🎈천당은 — 참 행복은?
깨달아 꿈을 깨는것이고
욕망이 끊어져
“환희” 와 평화와 자유라!’
분별 죽 생각이 끊어짐이라!
바로 “이거”라!
알 수도 없고 말 할 수가 없기에 “이거”라 고
이름 붙인것이다
꿈 못 깬 중생!
단 1초라도 생각을 벗어난 적이 있는가?
“이거”의 다른 이름은?
도! 공! 불이법! 중도! 연기!라고 하고
하나님! 부처님! 진리! 등등 수도 없이 많구나!

🎈지옥은 불행은?
욕심의 삶이라!
모든것이 “내 탓”임을 못 깨닫고
가지고 있는
“감사함을 모르는 것” 만큼 지옥이라!
🎈대 다수의 중생은
태어나면서 지옥이라!
지옥에서 살다가 지옥으로 살아지는것이라!
안 죽으려고 몸 부림치다가 “어쩔수 없이”
가기 싫은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이라!
“”이 사실은 깨닫고 나야 알리라!””

돈 때문에 몸 부림 치지만

돈(욕심)때문에 몸 부림 치지만?
돈으로 안되는 것이 딱 하나 있다.  018.10/15.A

“깨달음”이라!

자기가 누구인가 를 찾고!알고 보고
“자기자신으로 돌아가”
자기자신으로 존재하는것이라!
“태어나기 전의 자기로 돌아가는것이라!”
다른 말로 “이거자체”로 존재하는 것이라!
항상!
색즉시공! 공즉시색!으로 존재 함이라!
이 말도!
체험하지 않으면 모를 뿐이라!

🎈비유는?
깨닫지 않으면 모를 뿐이라!
달 나라에 가 보지 않았는데?
달 나라의 사과맛”을 모르는 것과 같다

🎈돈 많은 부자는 채움(욕심)의 왕! 들이라!
진시황! 알렉산드 대왕! 잡스! 빌 게이츠! 이건희!
우리나라 재벌들!— 대 다수가 암(한:못 비운 병)으로
살아지는구나!

반대로!
비움의 왕!— 감사함자체! 사랑자체라!
깨달음은 생과 사를 넘어선 영원한 생명이라!
이것도 깨달아야 알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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