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이 깨달음 공부의 완성이다

침묵이 깨달음 공부의 완성이다
이 세상에서 최고의 앎은 침묵이라!
🎈허공이 말이 있나!🎈. 019.7/12.A
영원한 존재라!

인간이 말하는 순간!
변화하는구나!~~ 개구즉착 이라!
입으로 말 하려는  순간 변화라!

지금은 변곡점이란 불신시대라!
말과 책 글 마져도 불신시대라!
가짜와 허상이 세상을 지배하는구나!
암흑세상에서~~~

🎈선 지식에게
불이 법에!
불이 법이 무엇입니까? 물으니
침묵으로 대답이라!

🎈지금은 거짓말을 청소하는 시절이라!
거짓 말 만큼!
산울림으로 돌아와 정리하는구나!

우리나라 속답에~~
입이 보살(부처)이라!
부처는 말이 없지만?
거짓말 만큼!
깨어지고 있구나!
🎈앞으로 말로 먹고사는 직업순서대로
깨어지는구나!
기대 하시라!

꿈을 깬 나는 누구인가?

꿈을 깬 나는 누구인가? 019.7/07.A
(꿈을 못 깨면? 중생이라)

이거( 불이법! 하나님! 부처님!)자체요!
(불이 법은 있음과 없음을 초월한 세계)
양심 자체요!
(양심이 우주허공이라)
감사함 자체라!
(감사함자체가 환희자체라!)
평범 자체요!ㅔ
(모두 특별해 지기위해 살아가는데?)
침묵 자체라!
(말 하는 순간 틀리는 구나!)

여거! 여래! 로다!
(무 거! 무 래! 역 무주!~~
가고 오고 멈춤도 없는 자리)
여 여 부동 이라!
(항 상 깨어있음이라!)

🎈이 우주는 통체로 이거”하나 뿐이라!
이거(불이 법)+ 이거의작용이 경계라!
이상의 말도 꿈을 깨야만이 알 뿐이라!

🎈인생은 꿈을 깨기 위해 태어 났는데?
중생들은 꿈속에서 고통받고 있구나!)🎈

도! 공부의 끝은 어디인가?


도! 공부의 끝은 어디인가?  019.6/29.A

인간의 비밀이 밝혀지고
일체 “의문의심” 이 없어지니!
밖으로는
찾고 구”하는 마음이 살아지고
안으로는
지킬것이 없으니 즉 집착이 살아 짐이라!
불광의지혜라는 환희자체라!
종교에서 이야기하는
구원”받음이요!
만족자체요!지혜자체!감사함의 환희라!
해탈 열반이라!
해탈은 일체 구속에서 벗어남이요!
열반은 삼독심의 불이 촛불에 살아짐이라!
아무 일 없고
할일 없고 할말이 없어라!


🎈해탈 후의 삶은 ?
평범으로
중생과 똑같은 삶으로~~
매 순간 생로병사 희노애락을 체험하지만?
그때 뿐! 흔적이 없이???
생노병사를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귀신도 모르게 살아감이라!
법 자체! 우주 자체! 의 삶이라!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빛이라

1)평상심으로
어린애 같이?  
2)저절로~~
밥 먹고! 배설하고! 잠 자고 반복이라!
3)유희 삼매라!
부처즉 우주의 경지에서 ~~
어느 것에도 걸림이 없이
나비가 꽃밭에서 춤 추며 놀다가???
저절로 살아지듯이~~~
인간 또한 인연이 다하면?
구름같이 흩어져
태어난 자리인 “목전”으로 돌아감이라!

이게!
도 공부의 종착역이라!
살아도 산바가 없고 죽어도 죽은바가 없고
있고 없고도 없는 불이 법의 세계!
지금까지 많은 말을 했지만?
말을 한마디도 한적이 없구려!~~

석가의 말씀!
48년 동안  설 법을 했지만?
말을 한 마디도 한적이 없습니다
와 동일한 말이라!
🎽이 말은 말 “불이 법”은 말 자체가 없어라!
또 깨닫지 않으면 모르는 일이라!




깨달음으로 꿈을 깨는것은?

깨달음으로 꿈을 깨는것은?  019.6/27.A

특별한것이 아니고
무아”로 존재하는 것을 말하고
도인이라 하지!
🎈지금은 가짜도인이 판을 치는 세상이라!

도인은
나”라는 자기의 확장이 아니고
(나는 앎과 채움의 욕심)
나”라는 아상의 완전 소멸을 말함이라!
평범의 완성이라!

🎈중생들이 도인에게 혹세무민 당하는세상!
중생들과의 생각과는 정 반대라!


진짜 도인은
너무나 평범하여!
세속의 기준으로는 조금 모자란?
“ 팔푼이” 같은사람이라!
그러나!
다가올 세상의 변화를 알기에?
변화의거미 줄에 걸리지 않는구나!

진짜 도인은?
인연이 닿으면
중생제도 도 마다하지 않는구나!

🎈도인은
살아도 산바가 없고
죽어도 죽은 바가 없고
얻어도 얻은 바가 없구나!

길가의 “낙옆”같이 자기가 없어라!
바람같이?
물 같아? 살다가
인연이 다하면 살아지는 것이라!
완성된
무위 자연이라!

꿈을 깬 소식!

꿈을  깬 소식!    019.6/06.A

세간에서~~
출세간으로~~~

세속을 떠난 기쁨을 깨닫고
탐욕을 떠난 기쁨을 깨닫고
앎을 떠난 기쁨을 깨닫고
보니!
🎈세속의 꿈을 깸이라!🎈

🎽꿈을 깨니!~~세상에 대한
궁금 증이 살아지고
의문의심이 없고(인간의 존재에 대한 비밀이 밝혀지고)
바램이 없으니(추구함이 없으니)
할 일이 없고
할 말이 없구나!

감사함의 환희로 침묵을 즐기니
평화와 자유라!
이게
심심 함!  인 삼매(이거: 불이 법)를 즐김이고
기독교에서 이야기 하는
“구원”받음이고
불교에서~~해탈 열반이라!

종교에서 이야기하는
부활 성불 이로다

🎽부활 성불 이후는
평범의 완성으로
평상 심으로 ~~ 먹고 배설하고 자는일!
세간과 출세간을 넘나 들면서 즐길 뿐이라!

이때는
살아도 산바가 없고
죽어도 죽은바가 없는 영원한 생명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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